왜 본인 이름 계좌여야 하나요?
이유는 결국 하나예요.
손님 금액이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게요.
요금을 내는 분
결제한 금액은 KT 회선 명의자의 다음 달 요금에 더해져요. 요금을 낼 분이 금액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. 그래서 이름을 맞춰요.
명의 확인
회선 명의와 예금주가 같으면 결제한 분이 직접 받는다는 게 바로 확인돼요. 그다음은 3분이면 끝나요.
남의 회선 막기
이름이 다른 계좌를 받아 주면 남의 회선으로 결제하고 금액만 다른 사람이 받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. 처음부터 그 길을 막아 둬요.
가족 계좌라면
가족에게 줄 금액이라도 받는 계좌는 본인 이름이어야 해요. 본인 계좌로 받은 뒤 옮기시는 건 괜찮아요.
이름 확인하는 곳
회선 명의와 예금주는 두 곳에서 볼 수 있어요. 마이KT 가입 정보와 은행 앱을 나란히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.








